파일톡 FileTok 로컬 처리
현재 작업본을 다음 도구에서도 이어서 사용합니다.

팁 · 주민번호·주소가 보이는 사진은 블러보다 검정 가리기가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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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개인정보 가리기: 주소·번호·얼굴 공유 전 점검

사진 속 내용·메타데이터·파일명을 함께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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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하는 작업 순서

  1. 보이는 개인정보 찾기

    사진을 확대해 주소, 전화번호, 계정명, QR 코드, 바코드와 반사된 화면까지 살펴보세요. 자동 탐지가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가릴 영역을 지정하는 도구입니다.

  2. 모양과 방식 선택

    문자와 번호는 검정 가리기를 선택해 넉넉하게 덮으세요. 사각형은 문서 줄, 원형은 둥근 영역, 펜은 불규칙한 부분이나 점처럼 작은 영역을 지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가림 적용

    영역을 그린 뒤 가림 적용을 누릅니다. 영역 표시만 그려진 상태는 완료가 아닙니다. 경계 밖에 글자 일부가 남지 않았는지 결과를 확대해서 확인하세요.

  4. 정보 제거와 완료본 저장

    필요하면 메타데이터 제거를 이어서 실행하고 저장 이름을 확인합니다. 완료된 이미지 다운로드로 저장한 사진을 다시 열어 가림이 반영됐는지 확인하세요.

보이는 내용부터 확인합니다

문서의 번호, 얼굴, 주소, 화면의 비밀번호를 살펴보세요. 민감한 문자는 검정 가리기로 넉넉하게 덮고 적용된 결과를 확인합니다.

현재 작업본을 이어서 사용하세요

가리기를 적용한 뒤 압축·변환해도 가림은 유지됩니다. 원본으로 되돌리기는 그동안의 편집을 취소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마지막으로 메타데이터와 다운로드 이름을 확인합니다.

민감한 문자는 모자이크보다 불투명 가리기

약한 모자이크나 흐림은 글자의 형태와 길이를 남길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비밀번호처럼 노출되면 곤란한 정보는 검정 가리기로 전체를 덮으세요. 사진 안의 단서만으로도 인물을 알아볼 수 있어 가림 하나로 익명성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검사 완료와 안전 보장은 다릅니다

공유 전 검사에서는 파일 규격과 읽을 수 있는 메타데이터 등을 확인합니다. 주소나 얼굴을 자동으로 모두 찾아주지는 않습니다. “원본 다운로드” 대신 편집된 이미지 다운로드를 선택하고, 최종 파일을 사람이 직접 검토하세요.

이 가이드에 필요한 도구

파일톡 내부 링크로 도구를 이동하면 현재 작업본을 이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고침하거나 페이지를 닫기 전에는 완료본을 저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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