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용량 줄이는 방법: 500KB·200KB 맞추기
해상도와 인코딩 품질을 따로 이해하고 목표 용량에 맞추는 방법.
사진 용량 줄이기 시작하기 →따라 하는 작업 순서
조건과 원본 확인
제출 화면에서 허용 형식, 가로·세로 픽셀, 최대 KB를 적어 두세요. 파일톡에 사진을 추가한 뒤 현재 크기와 용량을 확인합니다. 픽셀 조건이 있다면 먼저 크기 변경 도구에서 맞춥니다.
압축 설정 선택
출력 형식을 JPG 또는 WebP로 선택하고 품질은 85%에서 시작해 보세요. 이는 비교를 위한 시작값이지 권장 제출 기준은 아닙니다. 용량 제한에서 500KB 이하 또는 200KB 이하를 선택합니다.
실행하고 비교
선택 파일 압축을 누릅니다. 목표를 달성했는지 결과 용량을 확인하고 원본 ↔ 결과 비교에서 얼굴과 작은 글자를 살펴봅니다. PNG에는 손실 품질 조절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완료본 저장
완료된 이미지 다운로드를 누르세요. 파일을 다시 열어 확인한 뒤 제출 화면에 첨부합니다. 결과 영수증은 작업 통계 이미지이며 제출할 사진이 아닙니다.
먼저 제출 조건을 확인하세요
픽셀 크기와 KB 제한은 서로 다른 조건입니다. 500KB 이하라는 이유만으로 사진의 가로·세로가 맞는 것은 아닙니다. 요구되는 픽셀을 먼저 맞추고 압축하세요.
읽을 수 있는지 확대해서 확인하세요
문서 스캔은 작은 글자가 먼저 깨집니다. 품질 80% 부근부터 시작해 결과를 확인하고, 더 줄여야 한다면 크기 변경을 함께 고려하세요. 이미 작은 파일은 압축해도 커질 수 있습니다.
결과는 숫자로 비교하세요
처리 결과에서 원본과 현재 작업본의 용량·감소율·픽셀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소율이 높아도 글자나 얼굴이 깨졌다면 품질을 올리거나 크기를 다시 조절하세요.
목표 용량에 도달하지 못했다면
같은 픽셀에서 품질만 낮춰도 목표를 달성할 수 없는 사진이 있습니다. 제출 조건이 허용할 때만 픽셀을 줄이세요. 정확한 크기가 필수라면 무작정 줄이지 말고 원본이나 허용 형식을 다시 확인합니다. 실패 메시지가 남은 파일을 완료본으로 착각하지 마세요.
압축했는데 그대로이거나 커지는 이유
이미 잘 압축된 사진은 다시 인코딩해도 작아지지 않습니다. “커지면 현재 작업본 유지”가 켜져 있으면 기존 파일과 메타데이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 위치정보 삭제가 목적이라면 별도의 메타데이터 제거를 실행하세요.
이 가이드에 필요한 도구
파일톡 내부 링크로 도구를 이동하면 현재 작업본을 이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고침하거나 페이지를 닫기 전에는 완료본을 저장하세요.